첫 이력서, 순서대로 채우고 제출 전 5가지 확인
표준 이력서는 인적사항, 학력, 경력, 자격증·어학, 활동사항 순으로 채우게 되어 있어 위에서 아래로 따라가면 된다. 관련 경력이 없으면 경력란은 비우고 프로젝트·공모전·동아리·자격증을 '역할-과정-성과'로 정리해 직무와 가까운 순으로 배치한다. 제출 전에는 오탈자, 기업명 혼동, 사진, 파일 형식, 어학 성적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기본에서 감점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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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이력서는 인적사항, 학력, 경력, 자격증·어학, 활동사항 순으로 채우게 되어 있어 위에서 아래로 따라가면 된다. 관련 경력이 없으면 경력란은 비우고 프로젝트·공모전·동아리·자격증을 '역할-과정-성과'로 정리해 직무와 가까운 순으로 배치한다. 제출 전에는 오탈자, 기업명 혼동, 사진, 파일 형식, 어학 성적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기본에서 감점당하지 않는다.
채용사이트마다 이력서 양식이 넘쳐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양식의 디자인이 아니라 지원 직무가 요구하는 항목이다. 사무직은 담당 업무와 성과를, 기술직은 프로젝트와 기술 스택을, 서비스직은 고객 응대 성과를 앞세워야 한다는 점에서 강조 순서가 달라진다. 기본 양식 하나를 완성해 두고 공고마다 상단부터 고쳐 쓰는 방식이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