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막힌 빅테크, 취업비자는 아직 열려 있다
미 노동부가 10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 등 8개 기업을 영주권 노동인증(PERM) 프로그램에서 중단시켰다. 이 조치는 영주권 단계를 막은 것이지 H-1B 취업비자를 중단한 것이 아니어서, 영향 여부는 고용주가 명단에 있는지와 본인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로 갈린다. 지금 확인할 것은 내 목표 기업이 대상인지, 그리고 캐나다 경로나 국내 잔류 중 무엇이 내 상황에 맞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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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가 10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 등 8개 기업을 영주권 노동인증(PERM) 프로그램에서 중단시켰다. 이 조치는 영주권 단계를 막은 것이지 H-1B 취업비자를 중단한 것이 아니어서, 영향 여부는 고용주가 명단에 있는지와 본인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로 갈린다. 지금 확인할 것은 내 목표 기업이 대상인지, 그리고 캐나다 경로나 국내 잔류 중 무엇이 내 상황에 맞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