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중 끼임, 전원 잠그고 멈출 권리 있다끼임 사고는 정비·보수 중 멈춰 있던 기계가 갑자기 다시 움직일 때 많이 일어나며, 이를 막는 핵심은 전원을 물리적으로 끊고 잠그는 조치다. 산업안전보건법은 급박한 위험이 있으면 노동자가 작업을 멈추고 대피할 권리를 보장하고, 그 때문에 해고 같은 불이익을 줄 수 없도록 정하고 있다. 협력사 노동자도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며, 사고 후 요양급여는 사업주 승인 없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산업안전2026.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