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보상

2개의 글

연봉 협상, 언제 앉느냐가 절반을 정한다

연봉 협상은 재직자라면 회사가 예산과 평가를 확정하기 전, 이직자라면 오퍼를 아직 수락하지 않은 구간이 가장 협상력이 센 시점이다. 이 타이밍을 잡은 뒤 성과를 매출·절감 금액으로 정량화하고 시장 연봉 자료를 근거로 삼아, 근거 있는 숫자를 먼저 제시하면 기준점을 내 쪽으로 당길 수 있다. 과한 숫자, 거짓 정보, 기본급만 보는 세 가지 실수를 피하고 총보상 전체로 시야를 넓히는 것이 핵심 판단 포인트다.

직장생활

이직 연봉협상, 얼마를 불러야 무리가 아닐까

이직 연봉협상은 부를 숫자보다 현재 총보상을 항목별로 계산한 기준선을 먼저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흔히 통용되는 눈금은 현재 대비 10~20% 인상이며, 시장 데이터를 근거로 실제 목표보다 약간 높게 제시하고 기본급이 막히면 사이닝보너스·스톡·근무조건으로 카드를 넓히는 게 현실적이다. 결렬 시에는 재조정 조건과 미리 정한 하한선, 돈 외의 이직 이유를 총보상 기준으로 비교해 판단하면 된다.

취업·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