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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역특례 폐지' 논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발언에서 불거진 예술·체육요원 문제로, 국방부도 이 분야를 겨냥하고 있다. 전문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은 같은 방향의 폐지 대상이 아니지만, 인구 감소로 배정 인원이 줄어드는 추세이고 국회에는 확대 법안도 올라와 있어 방향이 확정되지 않았다. 병무청 배정 인원 고시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으로 내 조건을 숫자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병무청은 9월 8일 2027년 입영 공군 일반병 3,662명을 점수제 대신 전산 추첨으로 뽑았고, 8월 모집 경쟁률은 12.5대 1이었다. 이번은 입영 계획의 40%인 1차 선발로 나머지 60%는 10월에 뽑으며, 최종 선발자는 10월 23일 확정된다. 예비 입영자는 입영월이 정해지는 시점까지 장기 구직 계약을 유동적으로 잡고, 스펙 대신 실무 경험에 시간을 배분하는 편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