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현장, 다치기 전에 점검할 것과 멈출 권리철거·해체 현장은 떨어짐·무너짐·깔림 사고가 집중되는 곳이며, 2021년 광주 학동 붕괴처럼 한순간에 다수 사상자가 날 수 있다. 그래서 작업계획서와 안전교육, 보호구 같은 투입 전 확인 항목이 법으로 정해져 있고, 신규 투입자가 이를 짚지 못하면 본인이 가장 큰 위험에 노출된다. 급박한 위험을 느끼면 산업안전보건법상 작업중지권으로 작업을 멈추고 대피할 수 있으니, 체크리스트와 이 권리를 함께 기억해야 한다.노동·안전2026.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