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들어가면 월급 끊긴다, 대비는 이렇게파업 기간에는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임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1995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생활보장 임금도 줘야 한다는 종전 해석이 뒤집혔다. 파업 일수만큼 기본급이 깎이고 1주 이상 파업하면 주휴수당까지 빠질 수 있어, 조합원은 월급 공백을 미리 가정해야 한다. 노조 투쟁기금의 지급 기준을 확인하고 고정 지출을 추려 비상 현금을 준비하되, 파업 전후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과 일수가 정확한지 점검해야 한다.노동2026.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