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채용사이트, 종합·특화 구분부터 하라
채용사이트는 모든 직군을 모은 종합 포털과 IT·스타트업 등 특정 직군에 집중한 직무 특화 사이트로 크게 나뉜다. 신입이거나 직군이 넓다면 종합 포털과 워크넷부터, 목표가 분명하거나 경력직 이직이라면 직무 특화 사이트와 스카우트형 등록을 우선하는 게 낫다. 등록 뒤에는 이력서 공개 범위와 검색 조건 알림, 마감 관리 설정을 챙겨야 좋은 공고를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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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사이트는 모든 직군을 모은 종합 포털과 IT·스타트업 등 특정 직군에 집중한 직무 특화 사이트로 크게 나뉜다. 신입이거나 직군이 넓다면 종합 포털과 워크넷부터, 목표가 분명하거나 경력직 이직이라면 직무 특화 사이트와 스카우트형 등록을 우선하는 게 낫다. 등록 뒤에는 이력서 공개 범위와 검색 조건 알림, 마감 관리 설정을 챙겨야 좋은 공고를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