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 45개월 내리막, 지금 뭘 먼저 챙길까
7월 청년 취업자가 1년 전보다 19만1000명 줄어 45개월 연속 감소했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특정 업종만의 부진이 아니라 청년층 전반의 진입 자체가 좁아진 신호여서, 개인 노력만으로 메우기 어려운 국면이다. 정부가 곧 내놓을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에서 본인이 해당되는 지원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준비 순서를 다시 잡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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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청년 취업자가 1년 전보다 19만1000명 줄어 45개월 연속 감소했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특정 업종만의 부진이 아니라 청년층 전반의 진입 자체가 좁아진 신호여서, 개인 노력만으로 메우기 어려운 국면이다. 정부가 곧 내놓을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에서 본인이 해당되는 지원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준비 순서를 다시 잡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