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센터

2개의 글

실업급여 중 해외여행, 실업인정일이 가른다

실업급여를 받는 중에도 해외여행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지만, 정해진 실업인정일에 국내에서 본인이 직접 실업인정을 해야 그 회차 급여가 나온다. 여행 일정이 실업인정일과 겹치면 해당 회차 급여를 못 받을 수 있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대신 신청하게 하면 부정수급이 된다. 출국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일정을 알리고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취업·노동

이직확인서 안 떼줄 때 실업급여 받는 법

사업주는 근로자나 고용센터의 요청을 받으면 10일 이내에 이직확인서를 제출해야 하고, 어기면 고용보험법상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회사가 미루더라도 이직확인서 없이 먼저 수급자격 신청을 접수할 수 있고, 근로 사실 증빙을 내면 고용센터가 직권으로 처리를 진행한다. 신청 전 고용24에서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발급 요청 기록과 근로계약서·급여 이체 내역 같은 증빙을 미리 챙겨 두면 된다.

고용·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