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넘는 H-1B 수수료, 채용 스폰서십 흔든다미 국토안보부가 연간 쿼터 대상 H-1B 신규 청원에 10만 3,265달러, 약 1억 4,300만 원의 수수료를 물리는 규정안을 내놨다. 이 돈은 기존 신청 비용에 얹히는 추가 부담이어서 외국인 인재를 스폰서해 온 미국 기업의 채용 판단을 위축시킬 수 있다. 미국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지원 기업이 쿼터 대상인지, 스폰서십을 감당할 의지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취업·이직2026. 08. 25.